동굴안은 시원하고 어두컴컴했다..
종유석에서 떨어지는 물들때문에 축축하고 시원한 분위기가 물씬 느껴졌다.
웬 닭이 있지??? 열심히 돌아다니고 울기도 하던데..;;
사원안에선, 예배가 한참이었다...덕분에 좀 시끄럽고 떠들썩한 분위기..;;
엄~~~~~~~청 오랜 시간을 갖고 내려온 종유석과~~ 터치!!
뚫린 구멍으로 보이던 하늘~~신비롭고 예뻤다.
내려가는 길이 까마득하던...;;;올라가는 길보다 내려가는 길이 더 후달달 하고 다리 가 무진장 떨리는걸 느낄수 있었다...흐흑..
다 내려와서 땀도 식힐겸..근처의 자리 잡고 한컷....땀에 찌들었다..;;;;;
내려와서 가이드분이 시켜주신...코코넛 !!!
처음으로 먹은 코코넛!!!
기대 많이 하고 먹었으나!! 포카리에 소금 탄맛...
밍밍하고 별맛 없던..;;
그냥 시원해서 먹었다..ㅋㅋㅋㅋ나중에 사이다 를 넣어 주셨는데...탄산이 섞여도 별 맛이 없던....그냥 시원한 맛으로 ..
양은 엄청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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