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코스는 바투 동굴
힌두 사바신의 둘째 아들이라는 무르간 신이 수행 하던 장소 라고 했다.
엄청난 전설이 있긴 한데..;;;대충기억나므로 패스
딱 보면 거~~~대한 입상과 끊임없는 계단 만 눈에 들어 온다는...;;
저길 올라갈 생각 하니 다리가 후덜덜 했다는..;;
계단은 3 구역으로 나뉘는데....총 272 개 의 계단..
힌두에서 인간이 지을수 있는 죄의 갯수가 272 개 라고 해서 그 상징적 의미란다.
3구역은 과거/ 현재 / 미래 의 구역으로
과거로 올라가 과거의 죄를 사함 받고 현재/ 나 미래 / 로 내려오면서 간절한 소망을 빌면 이루어 진다고 한다.
그나저나 진짜 올라가는 길이 후덜덜 했다.
계단은 엄청 많고, 도중에 원숭이들이 앉아있어 관광객들의 음식을 낚아 채 간다고 했다.
덕분에 우린 물도 숨어서 빨리 마시고 시간 맞춰 올라가느라 더더욱 후덜덜 하게 올라 갔다.
올라가던 도중에.....다 올라가서도 아닌 도중에 찍은 사진...올라온 길도 까마득한데...내려갈길은 더더욱 까마득 하다는....ㅠ.ㅜ
새끼를 품고 잇는 어미 원숭이...어미에게 꼭 달라붙은 새끼 원숭이..;;
거의 다 올라가서..;;거의 직각으로 보이는 계단 덕분에 더 무시무시 했다.
바투동굴의 입구에서....엄청나게 오래된 세월부터 현성된 바투 동굴..
사람들의 손으로 훼손도 많이 되었지만 그 웅장함은 엄청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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