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긴 추석연휴를 앞두고 말레이시아로 떠났다.
비행기 안에서 한컷.. 티켓팅 할땐 말레이시아 항공으로 티켓팅 하였는데, 막상 탄건 대한항공..;;
혹시나 해서 물어보니...공동운항으로 이용할수 있단다.. 덕분에 대한항공으로 편하게 출국!!
총 6시간 비행했다. 도중에 난기류 때문에 심하게 덜컹 거려서 덜덜 떨며 이동..
웰컴 드링크 부터 와인을 마셔 주는 센스!! 화이트 와인 원없이 마시고 왔다!!
닭고기 요리 기내식...거기에 화이트 와인 한잔 까지......생선요리도 있었는데 과감히 패스!! 짜고 맛있었다.
맛있는건 더 크게!!
중간에 깨워서 먹이는 사각 피자...빵이 두껍긴 해도.......치즈가 듬뿍들어서 나름 먹을만 했다...먹기도 편하게 사각포장지로...
말레이시아 공항에 도착해서 지하철로 이동중....왠 문어떼가..;;;;;;
KL CENTRAL 까지 EXPRESS 기차로 이동중...
말레이시아는 영어발음을 소리나는 데로 쓰다보니.....SENTRAL, EKSPRESS 등의 단어가..;;;;;
처음엔 당황했는데 나중엔 오히려 저게 맞는듯,..까지 함..ㅋㅋ
첫날은 밤에 이동하여서 오자마자 택시 타고 숙소로 들어와 바로 잤다..
주변을 둘러볼 새도 없이 정리하고 잠을 잤다.
16일날 오전.. 우리가 4일간 머물렀던 RAINFOREST 정문앞에서 한컷.
숙소 정할때 고민 많이 했는데, 조금 비싼돈 주고 잘고른듯했다.
역도 가깝고, 안전하고 (가드가 밤새 문앞을 지킨다) 빵과 과일 차 음료가 나오는 아침도 주고.....
방에선 와이파이가 안되지만 로비나 식당에선 와이파이가 잘되고, 나름 머물만한곳이었다.
부킷빈탕역 근처의 LOT10 빌딩...이외에도 쇼핑몰들이 몰려 있었다.
부킷빈탕역까지 가는길을 몰라 오전에 거의 땡볕에 한시간 가까이를 헤매고 다녔더니 이미 실신 직전..
머리는 뜨겁고 ...다리는 아프고....길을 물어도 택시타란 소리만 하고...ㅠ.ㅜ
말레이시아 여자들은 길 안내에 그리 친절 하진 않은편이다...ㅠ.ㅜ
모노레일 타러 들어왔다.
도로위를 모노레일이 다니는데....2량 밖에 안돼는 작은 기차가 공중위로 다니는데.. 빠르고 저렴하고..무엇보다 다니면서 창밖의 풍경을 볼수
있어서 말레이시아 관광에 아주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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