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13년 말레이시아

2013년 9월 17일 겐팅하일랜드 & 패티크랩

내려가기 전에 비싸보이는 빵집에서 비싼 빵 하나 먹음..

크랩을 위해 배를 비우기로 했지만...잘한 선택이었음..

패스츄리 종류인데 칠면조고기가 들어있어서 짭조롬 하고 아주 맛있었다.



다시 내려가기 직전...내려가는 케이블카는 순간순간 철렁 할정도의 높이를 자랑했다.

내려가는 케이블카는 널널해서 우리 둘이 타서 맘껏 떠들고 소리 질렀다.

 & 패

크랩

 

다 내려와서 건과일 파는 코너에서..일일이 다 시식 할수 있어서..다 집어먹어보고 맛봄...이상한것도 있고 맛난것도 있고~~


여기서도 싸이가 유행인가!! 시계와 풍선도 싸이!!싸이 다!!



패티크랩을 먹으러 머나먼 길을 헤매이며 땡볕에 걸어다니고 찾아 헤매였건만!!!!!!!!!!!!!5시에 문을 연단다!!

우린 7시반에 다시 트윈타워로 가야 하고!!

지금은 3시도 안된 시각이고!!

망연자실한 우리의 안식처  올드타운 화이트 커피!!!!!!!!!!!!!!!!!!!

와이파이 빵빵하니 잘되고!! 시원하고!! 커피 맛있고!!

거기에 카야 토스트 까지!!!!여기서 거의3시간을 뭉개고 있었다...지친다리도 쉬어 가며~~!!


드디어 입성한 패티 크랩.....4시반부터 가서 얼쩡얼쩡....그러나 먼저 자리에 앉지도 못하게 하는 못된 주인!!흥흥!!

기다리고 기다리다 먹은 크랩....생각보단 맛이 별로...;;

매운맛때문에 먹다보면 입이 얼얼 입술이 얼얼......게는 발라먹기 딱딱해서 불편했다....살은 많은편~~








전투적으로 먹고난 후의 뒷모습..........더럽게 먹었구나..;;;

패패랩크랩패티